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><generator uri="https://jekyllrb.com/" version="3.10.0">Jekyll</generator><link href="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atom.xml"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/><link href="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"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/><updated>2025-12-06T01:47:50+09:00</updated><id>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atom.xml</id><title type="html">이정진의 포트폴리오 &amp;amp; 블로그</title><subtitle>AI Software(AISW)를 전공하며 공부와 프로젝트를 기록하는 포트폴리오 &amp; 블로그입니다.</subtitle><author><name>이정진</name><email>lsch4435@gmail.com</email><uri></uri></author><entry><title type="html">AI Software 전공을 선택한 이유</title><link href="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posts/2025/12/aisw-story/"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title="AI Software 전공을 선택한 이유" /><published>2025-12-05T00:00:00+09:00</published><updated>2025-12-05T00:00:00+09:00</updated><id>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posts/2025/12/aisw-story</id><content type="html" xml:base="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posts/2025/12/aisw-story/"><![CDATA[<p>오늘은 내가 <strong>AI Software(AISW)</strong> 전공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써보려고 한다.<br />
사실 처음에 컴퓨터 쪽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아주 단순했다.<br />
“취업이 잘 되니까.” 이 한 문장이 내가 컴퓨터 관련 학과를 생각하게 만든 시작이었다.</p>

<p>고등학교 때 생기부를 채우기 위해 진로 희망 학과를 적어야 했을 때,<br />
나는 고민 끝에 취업 전망이 좋은 컴퓨터공학 계열을 선택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.<br />
그때만 해도 ‘진짜 내가 이걸 좋아할까?’보다는<br />
‘앞으로 먹고사는 데 도움이 되겠지’라는 현실적인 이유가 더 컸던 것 같다.</p>

<p>하지만 프로그래밍 학원을 다니면서 상황이 조금씩 달라졌다.<br />
처음 배울 때는 낯선 영어 단어와 코드 때문에 머리가 아팠지만,<br />
내가 직접 코드를 입력하고, 그 결과가 눈앞에서 딱 실행될 때 느껴지는 작은 성취감이 좋았다.<br />
“어? 나 이런 것도 할 줄 아네?” 하는 생각이 들면서<br />
프로그래밍이 단순히 취업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,<br />
내 능력으로 무언가를 <strong>만들어낼 수 있는 도구</strong>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다.</p>

<p>그렇게 관심이 조금씩 커지다가 결국 나는 AISW 계열에 오게 되었다.<br />
대학에 와서 처음 해보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.<br />
처음 보는 용어들, 이해 안 되는 코드들, 어디서부터 막히는지도 모를 때도 많았지만<br />
그래도 실습 시간에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<br />
어느새 화면에 내가 만든 결과물이 떠 있는 걸 보게 된다.<br />
그 순간만큼은 힘들었던 과정이 모두 보상받는 느낌이다.</p>

<p>특히 이번 학기에 웹 관련 실습을 하면서<br />
“내가 이렇게 <strong>웹페이지도 직접 꾸미고 제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었구나</strong>” 하는 생각이 들었다.<br />
단순한 흰 화면이었던 페이지에 내가 원하는 색을 입히고,<br />
메뉴를 만들고, 포트폴리오와 블로그를 채워 넣으면서<br />
내가 상상한 것을 눈앞의 화면으로 옮길 수 있다는 게 정말 뿌듯했다.<br />
실습을 할수록 힘든 점도 많지만, 동시에 “조금만 더 해보고 싶다”는 마음이 드는 걸 보면<br />
나와 이 전공이 생각보다 꽤 잘 맞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.</p>

<p>처음에는 <strong>“취업이 잘 되니까”</strong>라는 이유로 시작했지만,<br />
지금은 <strong>“내가 만들 수 있는 것들이 점점 늘어나는 게 재미있어서”</strong> 이 길을 계속 가고 있다.<br />
앞으로는 인공지능과 웹을 더 깊게 공부해서,<br />
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사람을 넘어<br />
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직접 기획하고 구현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고 싶다.<br />
이 블로그도 그런 과정들을 하나씩 기록해 나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.</p>]]></content><author><name>이정진</name><email>lsch4435@gmail.com</email></author><category term="일상" /><category term="전공이야기" /><category term="학교생활" /><summary type="html"><![CDATA[오늘은 내가 AI Software(AISW) 전공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써보려고 한다. 사실 처음에 컴퓨터 쪽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아주 단순했다. “취업이 잘 되니까.” 이 한 문장이 내가 컴퓨터 관련 학과를 생각하게 만든 시작이었다.]]></summary></entry><entry><title type="html">AI Software 첫 학기를 돌아보며</title><link href="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posts/2025/12/first-semester-review/"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title="AI Software 첫 학기를 돌아보며" /><published>2025-12-05T00:00:00+09:00</published><updated>2025-12-05T00:00:00+09:00</updated><id>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posts/2025/12/first-semester-review</id><content type="html" xml:base="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posts/2025/12/first-semester-review/"><![CDATA[<p>AI Software(AISW) 전공으로 첫 학기를 보내고 나니,<br />
이 전공을 선택하기 전과 후의 내가 꽤 많이 달라졌다는 걸 느끼게 된다.</p>

<p>처음 입학했을 때는 솔직히 말해서 <strong>막연한 불안</strong>이 더 컸다.<br />
“내가 이 과를 잘 따라갈 수 있을까?”, “다들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 같아…”<br />
이런 생각들이 머릿속에 가득했다.<br />
특히 C 언어 수업이나 자료구조 얘기가 나올 때면<br />
내가 너무 작은 사람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다.</p>

<p>그래도 한 학기 동안 과제와 실습들을 꾸역꾸역 해내면서<br />
하나 알게 된 게 있다.<br />
<strong>“생각보다 나도 잘하고 있다.”</strong><br />
내가 모르는 부분은 분명 있지만,<br />
처음보다 확실히 이해하는 개념이 늘었고,<br />
코드에 대한 두려움도 조금씩 줄어들었다.</p>

<p>이번 학기엔</p>
<ul>
  <li>처음으로 <strong>깃허브(GitHub)</strong> 를 제대로 써 보았고</li>
  <li><strong>터미널</strong>이 뭔지도 모르던 내가 이제는 <code class="language-plaintext highlighter-rouge">git add</code>, <code class="language-plaintext highlighter-rouge">git commit</code> 같은 명령도 치고</li>
  <li>직접 만든 페이지를 GitHub Pages로 배포하는 경험까지 해봤다.</li>
</ul>

<p>단순히 과제만 겨우 내던 고등학생 때랑은 완전히 다른 경험이었다.</p>

<p>물론 힘든 순간도 많았다.<br />
버그가 도대체 어디서 난 건지 안 보일 때,<br />
밤늦게까지 화면만 바라보며 멍하니 있던 적도 있다.<br />
그래도 결국 하나씩 해결하고 나면<br />
“아 이 맛에 개발하는 거구나” 라는 생각이 들었다.</p>

<p>이제 2학기가 끝나 가면서 느끼는 건,<br />
<strong>완벽하게 잘하는 개발자</strong>가 되는 것보다<br />
<strong>매일 조금씩 성장하는 개발자</strong>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다.<br />
오늘의 나보다 내일의 내가 조금 더 이해하고, 조금 더 시도해 보는 것.<br />
그게 지금의 목표다.</p>

<p>이 블로그에는 앞으로도<br />
내가 어떤 부분에서 막혔는지,<br />
거기서 어떻게 헤매다가 겨우겨우 해결했는지,<br />
그 과정들을 솔직하게 남겨보려고 한다.<br />
시간이 지나서 다시 읽어봤을 때,<br />
“와 나 이렇게 열심히 살았구나” 하고 웃으면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.</p>]]></content><author><name>이정진</name><email>lsch4435@gmail.com</email></author><category term="학교생활" /><category term="전공이야기" /><category term="일상" /><summary type="html"><![CDATA[AI Software(AISW) 전공으로 첫 학기를 보내고 나니, 이 전공을 선택하기 전과 후의 내가 꽤 많이 달라졌다는 걸 느끼게 된다.]]></summary></entry><entry><title type="html">앞으로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가</title><link href="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posts/2025/12/future-developer-dream/"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title="앞으로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은가" /><published>2025-12-05T00:00:00+09:00</published><updated>2025-12-05T00:00:00+09:00</updated><id>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posts/2025/12/future-developer-dream</id><content type="html" xml:base="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posts/2025/12/future-developer-dream/"><![CDATA[<p>AI Software 전공을 하면서<br />
“앞으로 나는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을까?”라는 질문을 자주 떠올리게 된다.<br />
단순히 코드를 잘 치는 사람,<br />
유명한 회사에 들어가는 사람,<br />
연봉이 높은 사람…<br />
이런 목표들도 물론 중요하지만,<br />
요즘 들어서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게 된다.</p>

<p>내가 되고 싶은 개발자는<br />
<strong>“사람들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것을 만드는 개발자”</strong>이다.</p>

<p>어떤 사람은<br />
내가 만든 웹 페이지에서 정보를 얻고,<br />
어떤 사람은<br />
내가 만든 서비스 덕분에 시간을 아끼고,<br />
어떤 사람은<br />
내가 만든 인터페이스 때문에<br />
조금 더 편하게 세상과 연결될 수 있다면,<br />
그게 내가 이 전공을 공부하는 의미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</p>

<p>물론 아직은 배울 게 너무 많다.<br />
기초 CS 지식도 더 탄탄히 쌓아야 하고,<br />
알고리즘도 더 연습해야 하고,<br />
프론트엔드, 백엔드, 인공지능…<br />
어디서 어떻게 깊게 파고들지 정해야 할 과제도 남아 있다.</p>

<p>그래도 지금의 나는<br />
<strong>웹 개발과 AI가 만나는 지점</strong>에 가장 끌린다.<br />
사용자가 직접 만지는 화면(프론트엔드)과<br />
보이지 않는 서버, 그리고 AI 모델이<br />
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를 상상하면<br />
무척 흥미롭다.<br />
언젠가는 내가 설계한 서비스 안에서<br />
AI가 사용자에게 맞는 정보를 추천해주고,<br />
멋진 인터페이스가 그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걸<br />
직접 구현해 보고 싶다.</p>

<p>그 목표를 향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<br />
아주 단순한 것들이다.</p>

<ul>
  <li>수업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<strong>부족하더라도 이해하려고 끝까지 붙잡기</strong></li>
  <li>과제를 할 때 <strong>“이걸로 뭘 더 만들 수 있을까?”를 한 번 더 생각해 보기</strong></li>
  <li>실패하더라도 <strong>시도해 보고, 그 과정 자체를 기록하기</strong></li>
</ul>

<p>이 블로그는<br />
그런 과정들을 쌓아두는 <strong>나만의 기록장</strong>이 될 것이다.<br />
지금은 서툰 코드와 작은 프로젝트들뿐이지만,<br />
몇 년 뒤에는<br />
이곳이 내가 어떤 개발자가 되어 왔는지를 보여주는<br />
하나의 타임라인이 되어 있기를 바란다.</p>

<p>언젠가 나중에,<br />
더 성장한 내가 이 글을 다시 읽으면서<br />
“그때의 나, 꽤 멋있게 고민하고 있었네.”<br />
라고 말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.</p>]]></content><author><name>이정진</name><email>lsch4435@gmail.com</email></author><category term="진로고민" /><category term="전공이야기" /><category term="꿈" /><summary type="html"><![CDATA[AI Software 전공을 하면서 “앞으로 나는 어떤 개발자가 되고 싶을까?”라는 질문을 자주 떠올리게 된다. 단순히 코드를 잘 치는 사람, 유명한 회사에 들어가는 사람, 연봉이 높은 사람… 이런 목표들도 물론 중요하지만, 요즘 들어서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게 된다.]]></summary></entry><entry><title type="html">p5.js로 그린 나의 꿈과 우주</title><link href="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posts/2025/12/p5js-mediaart-project/"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title="p5.js로 그린 나의 꿈과 우주" /><published>2025-12-05T00:00:00+09:00</published><updated>2025-12-05T00:00:00+09:00</updated><id>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posts/2025/12/p5js-mediaart-project</id><content type="html" xml:base="https://lsch4435-code.github.io/posts/2025/12/p5js-mediaart-project/"><![CDATA[<p>이번에 p5.js를 이용해서 <strong>미디어 아트 프로젝트</strong>를 하게 되었다.<br />
처음 주제를 생각할 때,<br />
단순히 예쁜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<br />
<strong>“내가 되고 싶은 개발자의 모습”</strong>을<br />
비유적으로 표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</p>

<p>그래서 선택한 주제는 바로 <strong>“우주처럼 확장되는 가능성”</strong>.<br />
처음에는 캔버스 위에 별 몇 개 찍는 것만으로도 버벅거렸는데,<br />
점점 원, 선, 노드, 움직임 같은 것들을 조합하면서<br />
조금씩 내가 떠올렸던 이미지를 화면 위에 옮겨가기 시작했다.</p>

<p>p5.js로 코드를 짤 때마다<br />
머릿속에 있는 감정을<br />
숫자와 함수로 바꾸는 느낌이 들었다.</p>

<ul>
  <li>별처럼 반짝이는 노드들은<br />
→ 내가 배우고 있는 지식과 기술들</li>
  <li>서로 연결된 선들은<br />
→ 그 지식들이 연결되면서 생기는 <strong>새로운 아이디어</strong></li>
  <li>화면을 떠다니는 아이콘들(C, 웹 브라우저, AI 같은 이미지)은<br />
→ 앞으로 내가 경험하게 될 여러 개발 분야를 상징했다.</li>
</ul>

<p>처음엔 코드가 너무 길어져서<br />
오류도 자주 나고,<br />
어디서 잘못됐는지 찾느라 시간을 많이 썼다.<br />
특히 인스턴스 모드로 바꾸는 과정도 쉽지 않았다.<br />
하지만 여러 번 수정하고,<br />
콘솔에 로그를 찍어보고,<br />
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면서<br />
“아, 이런 식으로도 표현이 가능하구나”라는 걸 많이 배웠다.</p>

<p>무엇보다 좋았던 건,<br />
<strong>“코드를 짜는 것”이 곧 “표현하는 것”이 될 수 있다는 점</strong>이었다.<br />
디자인을 잘 못해도,<br />
그림을 특별히 잘 그리지 못해도,<br />
코드라는 도구를 사용하면<br />
나만의 세계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.</p>

<p>이번 p5.js 프로젝트는<br />
아마 나중에 다시 돌아봐도<br />
특별하게 기억에 남을 것 같다.<br />
단순히 점수만을 위한 과제가 아니라<br />
<strong>나의 꿈과 가능성을 시각적으로 기록한 작업</strong>이었기 때문이다.</p>

<p>다음에는<br />
이 우주 속에 조금 더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담아보고 싶다.<br />
내가 만날 동료들, 만들 서비스, 그리고 성장할 나 자신까지.<br />
언젠가 지금보다 더 실력이 늘어난 내가<br />
이 프로젝트를 다시 리팩터링해서<br />
더 멋진 버전으로 완성해 보고 싶다.</p>]]></content><author><name>이정진</name><email>lsch4435@gmail.com</email></author><category term="프로젝트" /><category term="미디어아트" /><category term="개발공부" /><summary type="html"><![CDATA[이번에 p5.js를 이용해서 미디어 아트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다. 처음 주제를 생각할 때, 단순히 예쁜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는 “내가 되고 싶은 개발자의 모습”을 비유적으로 표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]]></summary></entry></feed>